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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그녀의 “잔인한 달” – 우리의 황무지
늘 스산한 소식만 전해오는 소식에 귀 닫고 살고 싶었다. 신문도 안 열어보고, 트위터도 안 켜고, 그저 침잠하며 살고 싶었다. 누구의 처신대로 “누구에게도 목소리를 높이지 않아 적을 만들지 않고, 속마음을 절대로, 끝까지 내놓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동조”하며 사는 것이 삶의 지혜가 된 사회와 ..via media|2011-03-08 01:19 pm추천 -
[비공개] 부끄러움이 깊은, 벗된 어느 신부님에게
(주: 사적인 편지를 올리는 일은 낯설고 위험하다. 게다가 무슨 ‘훈계 질’일 성 싶으면 더 난처한 일이다. 이를 무릅쓰고 사적인 답장을 공개한다. 모두 나 자신에게 하는 말이므로.) + 주님의 평화 사랑하는 신부님. 늘 고민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부님의 대화 상대가 되고, 또 이런 편지의 수신..via media|2010-12-16 05:02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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