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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은지심에 대한 검색결과17건
  • [비공개] 측은지심 – 자비로운 휴식, 넉넉한 신앙

    측은지심 – 자비로운 휴식, 넉넉한 신앙 (마르 6:30~34, 53~56)1 “아, 쉬고 싶다.” 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이 입에 달고 사는 말입니다. 쉼 없이 바쁜 생활, 특히 현대의 도시 생활에 지친 마음이 드러납니다. 선진국 반열에 든 우리 사회이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최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생활입니다...
    via media|2015-07-19 05: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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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오라, 일어나라, 가서 살려라

    나오라, 일어나라, 가서 살려라 (마르 5:21~43)1 예수님께서 펼치신 ‘치유’ 이야기는 모두 ‘구원’ 이야기입니다. 성서 원어에서도 ‘치유’와 ‘구원’은 같은 뜻입니다. 예수님께서 병들고 아픈 이들을 고치신 사건에는 우리 삶의 구원에 관한 가르침과 당부가 담겨 있습니다. 복음을 비롯한 오늘 ..
    via media|2015-06-27 06: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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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측은지심 – 하느님 나라의 윤리

    측은지심 – 하느님 나라의 윤리 (마르 1:40~45)1 오늘 구약성서와 복음서 본문에 나온 ‘나병’의 실체가 현대인이 아는 ‘한센병’과 같은 병인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다만, 생활이 불편하고 보기 싫을 정도로 심한 피부병이었으리라는 추측입니다. 한센병이든 심한 피부병이든 이런 병을 매우 무서..
    via media|2015-02-15 05: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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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믿음 – 슬픔의 눈물 위를 걷는 일

    2014년 8월 10일 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주일 오전 9시 및 오후 6시 성찬례 열왕상 19:9~18 / 시편 85:8~13 / 로마 10:5~15 / 마태 14:22~33 주낙현 요셉 신부 + 나의 바위 나의 구원이신 하느님, 내 머리의 생각과 내 입술의 말들이 주님 마음에 들게 하소서. 아멘. 한국에 돌아온 지 벌써 5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
    via media|2014-08-10 05: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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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오병이어 – 슬픔이 빚은 측은지심의 성찬례

    창세 32:23~32 / 시편 17:1~7, 15 / 로마 9:1~5 / 마태 14:13~212014년 8월 3일 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주일 오후 6시 성찬례 주낙현 요셉 신부 + 나의 바위 나의 구원이신 하느님, 내 머리의 생각과 내 입술의 말이 주님 마음에 들게 하소서. 아멘. 인생살이에는 기쁨과 즐거움, 그리고 행복감이 넘쳐나기도 하지만, ..
    via media|2014-08-03 07: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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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적이고 영적인 게걸스러움

    지성주의든 반지성주의(cf. 리차드 호프스태터)든, 신학을 학문으로 천착하든 영성으로 해결을 보려 하든, 지난 십여 년간, 이런 흐름을 살피면서 눈에 선연하게 잡힌 현상 하나는 어떤 ‘게걸스러움’이었다. 몸에 좋다면 닥치는 대로 입에 집어넣으려는 유혹이 지성이나 영성을 입에 담거나 훈련하는..
    via media|2013-07-09 10: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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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사제직 – 그늘에 핀 작은 꽃을 품는 일

    아침 침묵 중에 슬며시 떠오른 회고를 옮긴다. 사제로서 지난 십수 년 동안 다양한 공동체와 정기적으로 미사를 드리며 성서와 복음의 말씀을 나누는 동안 주된 초점과 강조점이 조금씩 달랐고 변화가 있었던 듯하다. 해당 공동체의 상황이 다르니 당연한 일일 터이나, 나이에 따른 나 자신의 변화도 ..
    via media|2013-06-06 06: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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