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선교에 대한 검색결과54건
  • [비공개] 예수 – 평등한 은총과 영광의 손길

    예수 – 평등한 은총과 영광의 손길 (마르 10:2~16)1 메말라 굳어진 마음은 금세 푸석푸석해져서 부서지기 쉽습니다. 본래 깊은 신앙 체험에서 나왔을 아름다운 고백과 신념도 남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면 고집과 아집으로 변하기 쉽습니다. 자신과 신앙을 지키려는 선한 의도의 굳센 다짐도 세월이 흐르..
    via media|2015-10-04 05:09 am

    추천

  • [비공개] 환대의 신앙

    새로운 질서를 꿈꾸는 환대의 신앙 (마르 9:30~37)1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예레미야 예언자는 “원수를 갚아달라”고 애원했을까요? 삶이 이처럼 억울한 고통으로 이어질 때면 우리도 같은 절규를 내지릅니다. 어려움과 아픔 속에서 종교와 신을 찾는 일은 인지상정입니다. 어려울 때만 다급히 도움을 ..
    via media|2015-09-20 05:41 am

    추천

  • [비공개] 하느님의 길인가, 사람의 종교인가?

    하느님의 길인가, 사람의 종교인가? (마르 7:1~8, 14~15, 21~23)1 “스스로 삼가고 조심하여라”(신명 4:9). 종교의 계율이든, 사회의 법률이든, 이 표현만큼 법의 의미를 단순명료하게 드러내기 쉽지 않습니다. 이 말은 사람 관계에 관한 통찰과 태도, 개인의 영성 생활에 두루 적용할 지침입니다. 세상을 자기..
    via media|2015-08-30 03:00 am

    추천

  • [비공개] 선교 – 몸과 피로 생명을 나누는 일

    선교 – 몸과 피로 생명을 나누는 일 (요한 6:51~58)1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여러 오해를 받으며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그리스도인들이 몰래 모여서 사람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기괴한 ‘식인’ 의식을 벌인다는 의혹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빵과 잔을 들고 “이것은 내 살이요, 내 피이..
    via media|2015-08-16 04:19 am

    추천

  • [비공개] 환대와 치유 – 구원의 실상

    환대와 치유 – 구원의 실상 (마르 6:1~13)1 얕은 지식이 더 깊은 배움을 가로막고는 합니다. 좁은 신앙체험이 더욱 너그럽고 풍요로운 신앙을 종종 방해합니다. 개인의 ‘고집 센’ 믿음이 공동체의 지혜롭고 넉넉한 삶을 훼손하기도 합니다. 모두 자기 성숙과 공동체 성장에 큰 걸림돌인 태도입니다. 오..
    via media|2015-07-05 07:00 am

    추천

  • [비공개] 사랑 – 벗 되어 서로 머무는 일

    사랑 – 벗 되어 서로 머무는 일 (요한 15:9~17)1 “서로 사랑하여라. 이것이 너희에게 주는 나의 계명이다”(요한 15:17). 그리스도교 신앙과 실천의 핵심을 드러내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늘 되새기며 실천하려는 ‘새로운 계명’입니다. 그런데 다시 살펴보면, 여느 종교나 도덕의 가..
    via media|2015-05-10 01:00 am

    추천

  • [비공개] 깊은 우물 맛 나무 – 생명과 환대의 신앙

    깊은 우물맛 나무1 주낙현 요셉 신부 (서울 주교좌 성당) 있는 힘을 다해 나무를 심으라, 기도하며 그분께서 펼쳐진 하늘 아래에서는 모두 안전하리니 그분은 온 누리를 감싸시는 분 우리가 자칫 소홀하여 눈길을 주지 못해도 그분의 넓은 눈은 모든 것을 살피시리니 그분은 거룩한 나무를 원하시니 친..
    via media|2015-04-05 08:24 pm

    추천

  • [비공개] 와서 보라! – 초대하여 함께 벽을 넘는 신앙

    1사무 3:1~20 / 시편 139:1~6,13~18 / 1고린 6:12~20 / 요한 1:43~51 2015년 1월 18일 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오전 9시 성찬례 주낙현 요셉 신부 + 나의 바위, 나의 구원이신 하느님, 내 머리의 생각과 내 입술의 말들이 주님 마음에 들게 하소서. 아멘. 저와 여러분은 이 자리에 초대를 받아서 나와 있습니다. 어떤 연유..
    via media|2015-01-18 05:39 am

    추천

  • [비공개] 우리도 천사처럼 – 성 미카엘과 모든 천사 축일

    성 미카엘과 모든 천사 축일 1. 오늘은 대천사 성 미카엘과 모든 천사를 기념하는 축일입니다. 여러 성인 축일을 없앤 종교개혁자들도 이 축일만은 남겨서 기념했습니다. 이 축일의 연대는 5세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거룩한 미카엘 천사의 이름을 딴 성당을 봉헌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거룩한 천사..
    via media|2014-09-28 06:29 pm

    추천

  • [비공개] 교회의 반석 – 순교와 증언의 주교직

    2014년 8월 7일 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아침 성찬례 예레 31:31~34 / 시편 51:10~16 / 마태 16:13~23주낙현 요셉 신부 + 나의 바위 나의 구원이신 하느님, 내 생각과 입술의 말들이 주님 마음에 들게 하소서. 아멘. 일주일 후면 천주교의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우리나라에 방문합니다. 우리 성공회도 교황 방한을 축..
    via media|2014-08-07 06:14 am

    추천

이전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