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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주교와 세계 성공회 10년” 블로깅 목록
로완 윌리암스 대주교에 대한 사적인 잡감을 적기 전에, 지난 10년 동안 로완 윌리암스 대주교가 다뤄야 했던 여러 문제들과 그에 대해서 이 블로그에 기록한 내용을 다시 살펴보고 일별하여 원래 글에 연결한다. 1. 로완 윌리암스 대주교와 그의 신학 – 몸의 신학 회고: 10년 전 캔터베리 대주교 지명 ..via media|2012-03-20 02:40 pm추천 -
[비공개] 마르크스는 옳았는가? – 테리 이글턴
역자 주: 이미 한국에서 많은 독자를 얻은 테리 이글턴이 최근에 를 펴냈다. 그 책 전체를 살피기 전에, 미국 천주교의 진보적인 잡지 Commonweal 에 실린 이글턴의 을 접했다. 출간된 책과 비교하니 1장의 부분을 순서를 조금 재편집하여 실은 것이다. 이 글을 거의 같은 때에 접한 @lightfaraway 님과 함께 번..via media|2011-04-12 04:29 pm추천 -
[비공개] “미국 성공회는 교회에 대한 내 생각을 바꿔놨다.”
번역자의 발뺌 영 가디언 지에 난 테오 홉슨(Theo Hobson)이라는 젊은 신학자의 글을 올린다. 그의 경력에서 보이듯, 조직신학 분야에서 학위를 하고(교회의 권위 문제), 로완 윌리암스 캔터베리 대주교의 신학, 특히 그의 성사적 교회론에 대한 비판적 저작을 펴낸 바 있다. 제도적 교회의 문제, 특히 영국 ..via media|2011-01-29 12:48 am추천 -
[비공개] 소비주의 시대의 종교와 신비주의
제도적 종교는 쇠퇴하지만, 영성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노라는 게 서구 종교 흐름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찰이다. 스스로 제도 종교에 속한 사람(religious)이라기 보다는, 영적인 사람(spiritual)이고 싶다는 이가 많아지고 있단다. 일전의 글에서 이를 두고 나는, 서구 사회, 특히 미국 사회의 개인주의..via media|2010-03-08 10:30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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