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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 람베스 통신

News & Musings from the Lambeth Conference 2008
블로그"성공회 람베스 통신"에 대한 검색결과10건
  • [비공개] 람베스 회의, 무엇을 남겼나?

    (주: 성공회 신문 편집인의 요청으로 이번 람베스 회의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급하게 적었다. 그런데 지면 관계 상 여러 내용이 빠져서, 여기 저기를 생략해서 원래보다 짧은 글이 나갔다. 아래에 원래 글을 옮겨 놓아 참조하도록 돕고자 한다.) 람베스 회의? 2008년 람베스 회의가 끝난 마당에야 비로소 ..
    성공회 람베스 통신|2008-09-01 1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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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블로그를 접으며 - 감사의 말씀

    품었던 계획에 비추면 보잘 것 없으나, 부족한 대로 이 블로그를 접습니다. 한동안의 외유가 끝나는 시점입니다. 그동안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여러모로 후원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신 성원에 못미쳤지만 널리 헤아려 주십시오. 그 따뜻한 마음들에 다..
    성공회 람베스 통신|2008-08-15 01: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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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Lector, si monumentum requiris, circum..

    (글 제목 역: “독자들이여, 기념비를 찾는다면, 주위를 둘러보라.”) 8월 3일 마침 성찬례를 마치고, 밤 늦게 런던으로 돌아와서 닷새를 런던에서 보냈다. 지인들을 만나고 런던에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둘러보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들(브리티시 뮤지엄, 내셔널 갤러리, 내셔널 포트레이트 갤러리, ..
    성공회 람베스 통신|2008-08-15 12: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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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새로 올린 글 목록

    미처 마치지 못하고 끄적거려 놓은 것들을 정리하는 일이 만만치 않습니다. 돌아와서도 몽롱한 정신때문에 집중할 수가 없었고요. 이제야 정신을 차리면서 포기할 것을 일찍 내려 놓고, 몇가지만 다시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일정에 따라 소식과 관련 글을 올린 탓에 첫 화면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공회 람베스 통신|2008-08-15 10: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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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성공회 전통과 생명의 둥지 - 두 조상(彫像)을 보며

    말보다는 풍경 하나가 더 많고 깊은 것을 전해주는 일이 많다. 회의 기간 동안 캔터베리 대성당에 여러 차례 방문했다. 첫 방문 때부터 내 눈을 사로 잡은 것이 있다. 캔터베리 대성당 외부 벽에 세워져 있는 여러 조상(彫像)들이다. 맨 처음 눈길을 잡는 것은 목이 잘려나간 조상이었다. 바로 순교자인 ..
    성공회 람베스 통신|2008-08-05 03: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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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한국 성공회 여성들에게 - 여성 주교 두 분의 격려사

    람베스 회의가 끝난 직후의 시점에서 세계 GFS 회의가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다. 익숙치 않을 영문 이니셜을 돌아보거니와, “소녀들의 친구 모임”(Girls’ Friendly Society)라고 하면, 그 구성원들의 면모와는 언뜻 아귀가 맞지 않아 보이지만, 모든 여성을 젊고 발랄하고 표현하는 말이라 치거나, 혹은 “마..
    성공회 람베스 통신|2008-08-05 03: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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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성공회에 대한 언론 보도, 바른가?

    정리해서 올리지 못하는 글들 가운데는 성공회, 그리고 람베스 회의에 대한 언론 보도의 내용과 태도에 대한 글들도 더러 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올리는게 마땅하나, 지금 처지가 그걸 허락하지 않으니 급한 마음에 드는 짧은 생각을 나누려고 한다. 신문 보도를 보면서 괜히 놀라고 속상해 할 우리 신..
    성공회 람베스 통신|2008-08-05 02: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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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성찰과 반영의 사이: 최종 “반영” 보고서

    람베스 회의 보고서는 “반영” 보고서인가? “성찰” 보고서인가? 이번 람베스 회의는 어떤 결의안이나 성명서를 내지 않기로 한 회의였다는 것을 소개한 적이 있었다. 대신 모든 회의 일정에서 함께한 성서 연구와 인다바 토의, 그리고 함께 한 생활과 대화 등을 세계를 위한 하느님의 선교의 견지에..
    성공회 람베스 통신|2008-08-04 07: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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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마감에 앞서

    2008년 람베스 회의는 8월 3일 주일 오후 6시에 캔터베리 대성당에서 마침 미사를 드리면서 막을 내렸습니다. 이 블로그의 생명도 재촉할 시점입니다. 다만 아직 마지막 이야기들을 전하지 못했기에 조금 기다리시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관심을 갖고 있다면.) 저는 어제 밤 늦게 (자정이 넘어서) 짐 로젠..
    성공회 람베스 통신|2008-08-04 01: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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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증언과 성찬례, 그리고 순교

    개회와 폐회 성찬례는 모두 캔터베리 대성당에서 있었다. 이 두 성찬례에서 나는 똑같은 분들때문에 두번 눈물을 흘렸다. 개회 미사의 복음 순행은 가히 감동적이었다. 멜라네시아 솔로몬 군도의 프란시스칸 수사님들과 수녀님들이 전통 복장과 그들의 전통 음악에 따라 피리를 불고 노래를 하며, 작..
    성공회 람베스 통신|2008-08-03 1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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