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블로그 로고

말씀과 말 씀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사제 임종호(프란시스)의 블로그입니다.
블로그"말씀과 말 씀"에 대한 검색결과1113건
  • [비공개] 비만유감(肥滿有感)

    비만유감(肥滿有感) 우리 가족은 먹기를 즐겨하는 때문에 모두 둥글둥글한 모습들입니다. 저도 본래는 쓸데없는 생각으로 에너지를 많이 써서 마른 체형이었는데 결혼 후에는 체중이 불기 시작해서 지금은 비만 상태입니다. 청년시절의 멘토이신 류모신부님께서는 제가 사제가 되고서도 체중조절을 ..
    말씀과 말 씀|2014-09-15 07:50 pm

    추천

  • [비공개] 이생진 시 ' 벌레 먹은 나뭇잎' 전문

    흠없는 완전함과 흠까지 포함한 온전함의 차이를 벌레먹은 나뭇잎을 통해서도 깨닫습니다. 신의 은총은 상처 입은 세상살이를 통해서 깨닫게 됩니다. http://blog.daum.net/simshwan/13143074 나뭇잎이 벌레 먹어서 예쁘다. 귀족의 손처럼 상처 하나 없이 매끈한 것은 어쩐지 베풀 줄 모르는 손 같아서 밉다 떡갈..
    말씀과 말 씀|2014-09-10 08:44 pm

    추천

  • [비공개] 뒤집힌 세상을 바로 잡는 복음

    복음이 기쁜소식이라니 마냥 헬렐레한 이야기로 알기쉽다. 가령 예수 믿으면 천당가는데 질믿으면 현세 소원성취도 덤이라는 헛소리는 그리스도교 메시지가 조.중.동(朝中東)스럽게 변질된 것이다. 복음은 세상의 실상, 삶의 진실을 온몸으로 깨닫는 일이다. 세상에 철저히 속아왔구나 하는 각성이다...
    말씀과 말 씀|2014-09-08 06:22 am

    추천

  • [비공개] 악마도 뿔이 없고 천사도 날개가 없다

    그리스도교 신앙은 신의 존재나 구원여부를 확신하는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함께 이 세상에서 참사람의 길을 깨달아 사는 일입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통해서 일하심을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악마도 우리를 통해서 일한다는 것을 경계하고 반성하는 일입니다. 성령의 일과 악마의 유혹을 바르게 식..
    말씀과 말 씀|2014-08-29 12:25 am

    추천

  • [비공개] [옮김]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 (역사학자 임종국..

    http://cafe.daum.net/WorldcupLove/Knj/1662134?sns=facebook 역사는 단순히 과거가 아니다. 100년 안팎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세대에 세대를 이어 살아갈 때 우리가 누구인가 하는 정체성이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의 물음과 대답이 거기에 근거한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의 답이 나 개인의 성공과 행복과 평안의 여..
    말씀과 말 씀|2014-05-13 05:58 pm

    추천

  • [비공개] 2014년 4월 20일 부활대축일 성서말씀과 강론

    2014년 4월 20일 부활대축일 성서말씀과 강론 / 안양교회 축복/ 장애인의 날 사도 10:34-43 34 베드로는 이렇게 말을 시작하였다. "나는 하느님께서 사람을 차별대우하지 않으시고 35 당신을 두려워하며 올바르게 사는 사람이면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다 받아주신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36 하느님께서는 ..
    말씀과 말 씀|2014-04-19 10:53 pm

    추천

  • [비공개] [옮김] 서울교구 성직자 그리고 교우 여러분께

    서울교구 성직자 그리고 교우 여러분께 ♱ 사순절 끝자락 성삼일을 보내시고 계신 모든 성직자들과 교우들에게 곧 맞이할 부활의 큰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성주간 동안 주님께서 고난 받으심과 십자가에 대하여 깊은 묵상을 하는 가운데 너무도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
    말씀과 말 씀|2014-04-18 05:36 am

    추천

  • [비공개] 책망가(責望歌) - 성금요일

    책망가(責望歌) 1 내가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내고 세례의 물로써 너희를 구원하였지만, ◯너희는 나를 빌라도 법정으로 끌고 갔도다. 2 내가 너희를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인도하며 만나를 먹게 했지만, ◯ 너희는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준비해 두었도다. 3 내가 너희의 적들을 물리치고 너..
    말씀과 말 씀|2014-04-17 06:49 pm

    추천

  • [비공개] 2014년 4월 6일 (사순 5주일) 성찬례 강론

    2014년 4월 6일 (사순 5주일) 성찬례 강론 요한 11:1-45 1 마리아와 마르타 자매가 사는 베다니아 동네에 라자로라는 병자가 있었다. 2 앓고 있는 라자로는 마리아의 오빠였다. 마리아는 주님께 향유를 붓고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닦아드린 적이 있는 여자였다. 3 마리아와 마르타는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주..
    말씀과 말 씀|2014-04-06 02:28 am

    추천

  • [비공개] 2014년 교구장 사순절 사목서신

    서울교구 성직자, 수도자 여러분에게 드리는 2014년 사순절 사목서신 ♱ 새봄의 향기가 점점 짙어가는 지금, 우리는 사순절 셋째 주간을 지키고 있습니다. 부활의 기쁨을 세상과 나누기 위한 여러분들의 기도와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섬기는 교회와 기관, 교우님들과 직원 여러분들에게도 같은 은..
    말씀과 말 씀|2014-03-29 02:04 am

    추천

이전  4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