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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말 씀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사제 임종호(프란시스)의 블로그입니다.
블로그"말씀과 말 씀"에 대한 검색결과1113건
  • [비공개] 성금요일의 장식 없는 제대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교회 성세례자요한성당) 지극한 사랑으로 가난한 사람이 되신 신의 아드님, 우리를 위해 당신을 온전히 내어 주시는 예수님, 세상권세를 이기시려 자신을 드러내시고 모든 것을 빼앗기신 예수님, 아니계신 것처럼 침묵의 사랑으로 우리 안에 계시는 주님, ... 성 금요일의 장식..
    말씀과 말 씀|2015-04-03 04: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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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성공회신문사설] 선교 125주년의 성주간과 부활절기를 맞으며

    [성공회신문 제841호 (2015년 3월 28일) 사설] 선교 125주년의 성주간과 부활절기를 맞으며 대한성공회는 올해 선교 125주년이 된다. 숫자에 의미를 부여할 일은 아니다. 다만, 이 땅에 거룩하고 공번된 교회로서 선교를 시작한 지가 100년을 훨씬 넘어 다시금 4반세기를 지나는 시점인 것이 분명하다. 서울교..
    말씀과 말 씀|2015-03-24 10: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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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개별화된 사회와 성공회 공동체(의 교회론/구원론)

    개별화된 사회와 성공회 공동체(의 교회론/구원론) - 성공회 사목자로서의 사목 신학과 사목 경험을 통한 응답 임종호 (프란시스 신부/ 서울주교좌교회 보좌사제) 1. 를 더욱 더 깊이 이해하고 설명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인간의 “개별화”가 가져오는 현실의 고통에 관하여 사회학적, 신학적 통찰과 ..
    말씀과 말 씀|2015-03-24 10: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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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성공회신문사설] 선교담론의 공유와 심화를 위한 신학연수

    [성공회신문 제837호 (2015년 1월 24일) 사설] 선교담론의 공유와 심화를 위한 신학연수 2015년 대한성공회 전국 성직자 신학연수가 2015년 2월 2일부터 4일까지 성공회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신학은 신앙체험과 고백을 정리하고 반성하는 일이다. 신학의 가치는 단순히 신앙생활을 하는 일에 도움이 되는 지..
    말씀과 말 씀|2015-03-24 10: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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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동성애, 하느님의 실수 또는 은총의 가능성

    동성애... 하느님의 실수 또는 은총의 가능성...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78083
    말씀과 말 씀|2015-02-10 03: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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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하느님나라, 봄

    하느님나라, 봄 단풍잎 떨어져 나온 자리마다 봄을 마련해 놓고 나무 가지 우에 하늘이 펼쳐 있다. - 윤동주의 시 중에서 봄은 하느님나라 같아. 봄은 나무가지 내 안에서 자라나는 것일까? 들판너머 저 편에서 다가오는 것일까? 겸손한 지구별이 태양별을 찾아 돌아서 때맞게 누릴 수 있는 열기의 은총..
    말씀과 말 씀|2015-02-04 08: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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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성령의 교회, 교회의 주교, 인사말

    우리 성공회의 어떤 사제께서 어떤 주교께 인사드리는 페북 댓글을 허락없이 옮겼습니다. 약간의 성찰과 비판을 위해서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를 이런 덕담^^이 실은 결국 교회에 유익하지 못하다는 점을 저는 간곡히 주장하고, 많은 분들은 도통 이해를 못합니다. 저는 이렇게 바꾸어 인사할 수 있으..
    말씀과 말 씀|2015-02-04 06: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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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반성

    복음은 덕담이 아니고 설교는 만담이 아니다. 아, 우리의 설교 현실! 해야 하는 사람은 하나마나한 이야기를 하고 들어야 하는 사람은 들으나마나한 태도로 듣는다. 그 결과, 함께 되나마나한 신자, 있으나마나한 교회가 된다.
    말씀과 말 씀|2014-12-17 09: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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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성공회 사제의 역할

    “내가 광고계에서 일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즉각적으로 이런 반응을 보인다. 당신은 사람들이 살 필요가 없는 것을 사게 하는 사람이군요.” 광고인인 폴 아덴의 말을 성공회 사제인 내가 원용하자면 이렇다. “내가 교회에서 일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즉각적으로 이런 반응을 보인다. 당신은 사람들이..
    말씀과 말 씀|2014-10-07 07: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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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교회일치의 명목과 교회불화의 현실

    남양주 외국인복지관에서 사목하시는 구균하(요나로렌스) 신부님의 글을 페이스북에서 옮깁니다. 말미에 제 댓글도 함께... https://www.facebook.com/Kiunah/posts/10152625080241005?fref=nf 긴 글입니다. 한줄 요약하면 한국 그리스도교의 현실이 참으로 유감스럽다는 겁니다. 아직 더 많이 배우고 익혀야 하는 저로서..
    말씀과 말 씀|2014-09-16 07: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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